센텀 천일 스카이원, 2018년 분양시장 첫 발, 수려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인프라로 관심 끌어

센텀 천일 스카이원, 2018년 분양시장 첫 발, 수려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인프라로 관심 끌어

‘센텀 천일 스카이원’이 2018년도 분양시장의 첫 문을 연다. ‘센텀 천일 스카이원’은 천일개발에서 시공하는 센텀시티의 새로운 주거시설로 총 208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다. 부산 해운대 센텀역, 센텀시티와 가까운 입지로서 69-A 타입 75세대, 69-B 타입 1세대, 73 타입 19세대, 79-A 타입 1세대, 79-B 타입 1세대, 81 타입 111세대 총 208세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부산을 대표하는 주거지역인 센텀시티는 해운대구 우동~재송동에 이르는 지역을 두루 지칭하는 것으로 이제 이 지역을 대표하는 대명사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지명을 대체하는 새로운 단어가 생겨날 정도로 이곳에 대한 부산시민의 관심은 매우 높아서 매번 새로운 주거시설을 분양할 때마다 장사진을 이루었을 정도이다. 또한 이번 ‘센텀 천일 스카이원’에 대한 관심도 매서운 겨울한파와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뜨겁다.

이전까지 부산의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뜨겁게 반응한 입지조건은 단연 ‘바다 조망권’이었다. 그러나 최근 바다조망에서 이른바 ‘숲세권’이라는 산림 조망권을 가진 주거단지가 새롭게 떠오르는 추세다.

서울의 ‘상도 더샵 1차’, 구리의 ‘교문 양우내안애’, 동탄2신도시의 ‘동탄2 아이파크’ 등이 최근 숲세권을 내세운 대표적 단지에 속한다. 이들 숲세권 아파트들은 산을 접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녹지를 조망할 수 있어 공기가 맑은 것이 특징이고, 한여름에도 열섬효과가 적어 도심에 비해 더위가 덜하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들어 TV 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연예인들이 자연과 더불어 사는 모습 등이 자주 소개되며 숲에 대한 동경심이 커지며 숲세권 아파트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센텀 천일 스카이원은 숲과 인접한 장점 외에 전 세대 남향배치로 확 트인 조망권까지 확보할 수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 외에도 ‘센텀 천일 스카이원’은 센텀시티가 가지고 있는 생활 인프라들과 모두 인접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의 대형 쇼핑시설은 물론이고 동해선 광역전철 센텀역, 벡스코역,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 등을 가까이서 이용 할 수 있다.

인근에는 재송초, 재송중, 센텀중, 센텀고 등의 교육시설이 인접하고 있어 자녀들의 통학도 편리하다.

스마트한 특화설계 또한 빼놓을 수 없다. 그 중 하나가 ‘Internet of Things’의 줄임말로 사물인터넷이라고도 하는 ‘IoT제어 시스템’이다, 안전성을 높이고 에너지와 시간도 절약해 줄 수 있어 ‘스마트 홈’이라 불리며 최근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으며 이 시스템을 이용해 각 방의 조명과 난방, 가스밸브, 엘리베이터 호출, 현관 방문객 확인 및 문열림, 세대간 화상통화 등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해 제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범죄예방 개념의 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시스템을 도입해 감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안전한 주거공간 실현을 위한 설계가 적용되며, 옥상부에는 공용부 전력으로 일부 대체 활용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시스템도 설치될 예정이라 관리비 절감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